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 화재사고 제로화 총력

순창군이 행정·소방·전기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으로 겨울철 화재사고 제로화에 나섰다.

 

이는 최근 잇따르는 대형 화재사고로 인해 군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실질적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사전에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관련 국가안전대진단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은 1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군 안전관련 공무원과 119안전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남원 순창지사 전문가가 참여한다.

 

점검 대상지는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화재발생시 피해가 클 수 있는 병원 3곳, 요양원 3곳, 목욕탕 2곳, 숙박업소 21곳 등 총 29곳이 포함됐다.

 

황군수는 “세심하고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화재 없는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초접전 전북지사 선거···정책은 사라지고 ‘사법 공방·조직 정치’만 남았다

정치일반전북도 “농업인 피해 최소화 나선다”…여름철 재해대책 상황실 가동

군산“빚 없다더니 경매”···축산농가, 사료업체에 수억 채무 호소

남원남원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800여명 아직 미수령

사회李 대통령, 스타벅스 이어 무신사도 비판…“민주항쟁 모욕,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