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읍·면 토론회

부안군은 지난 10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부안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군·읍·면 담당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13개 읍·면 맞춤형복지 담당자와 군 주민행복지원실 희망복지지원단 담당자가 참여해 부안군 복지발전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부안군은 2017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시군평가에서 전북 2위로 우수한 실적을 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2018년 평가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정치일반정청래, '이원택 재감찰 요구' 단식 후 입원 안호영 병문안

정치일반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29일 처리 ‘가닥’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