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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폐회

장수군의회(의장 김종문)가 제293회 임시회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달 31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계획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의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3383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유기홍)를 구성하고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김종문 의장은 "장수군의 향후 20년간 미래성장 동력사업 발굴을 위한 용역비를 편성해 정부 정책방향에 부응하는 사업을 선점함으로써 ‘힘찬장수’ 건설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또한 “장수시외버스터미널 리모델링 사업과 계북 농기계 임대사업장 건립사업 등에 대해 주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조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장수군의회는 ‘2018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계획 승인의 건’을 의결하고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용문 의원을 선출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장수군 관내 24개소의 주요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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