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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인협회 장수군지부 제7대 회장에 고강영 씨

대한문인협회 장수군지부 제7대 회장에 고강영 장수군사회보장협의체 공동의장이 선출됐다.

장수문협은 지난 2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고강영 씨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2월부터 2021년 12월 31까지 3년이다.

고강영 회장은 2006년 ‘대한문학’으로 등단한 수필가로 행촌수필문학회원, 장수문협 수필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장수군지부 차장, 장수농협장, 민주평통장수군협의회장, 장수밀알노인복지센터장,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장을 역임했다.

고강영 회장은 “앞으로 초대회장 고(故) 효산(孝山) 고두영 선생님을 기리는 문학행사와 잊혀져 가는 장수출신 문학인들의 발자취를 찾는 일, 장수문학상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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