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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기반 마련 박차

장수군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기반마련을 위해 예산 25억원을 투입해 소득창출 밀원수를 확대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소나무, 백합나무 등 경제수 조림 120ha(360천본)를 비롯해 소나무, 잣나무 등 산림재해방지조림 25ha(38천본), 상수리, 헛개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조림 50ha(95천본), 소나무, 백합나무 등 편백나무 피해복구 조림 398ha(796천본)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을 활용한 소득창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향기나는 벌꿀 생산단지 조성’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위한 백합나무, 헛개나무 등 밀원수 45만본을 식재해 산림소득 기반마련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회·경제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약 5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조림사업을 시행한다.

이성재 산림자원팀장은 “산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림사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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