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애향운동본부, 지주식 김 판매촉진 행사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안재식)가 지난 20일 고창읍 우성컨벤션센터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고창 지주식 김 소비촉진 홍보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고창 명품 수산식품인 지주식 김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 및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 김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유네스코의 생물권보전지역, 람사르 갯벌 등록된 청정 갯벌에서 지주식 양식 방법으로 생산된다.

지주식 양식이란 김 포자를 대나무에 꽂아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 김을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우리나라 전체 김 생산량의 약 10%만을 차지하는 아주 특별한 전통적인 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국민 10명 중 9명 “전쟁으로 물가 상승 체감”···소비 감소로도 연결

전주'스포츠 불모지' 전주 야구바람 부나...퓨처스리그 유치 촉각

전시·공연“대상은 시작일 뿐, 10월 서울서 더 강한 에너지 보여줄 것”

교육일반[전북체육 현안 공약 점검] 올림픽부터 예산 독립...李·金 ‘시각차’ 뚜렷

금융·증권[속보] 정보보안 책임자 '교체' 반복···국민연금공단 ‘보안문화’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