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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나서

고창군이 지난 19일 정토진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토진 부군수는 신림면 ‘고부5새마을교’와 ‘교촌마을 급경사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신림면 ‘고부5새마을교’는 교각 곳곳이 파여 철근이 드러나고 난간이 부식돼 기능을 못해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재가설이 추진되고 있다. 교촌급경사지는 2017년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정비사업과 공원화를 진행하고 있다.

정토진 부군수는 “공사 완공 전에도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달라”며 “진행 중인 정비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100년 안전고창 실현에 주춧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은 ‘국가안전대진단(4월 19일까지)’ 기간 중 경사지, 교량, 생활형 숙박시설, 문화재 등 290개소에 대해 중점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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