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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북면 3공단 KCFT 창립 1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

전지용 동박/FCCL 전문기업 KCFT(Korea Copper Foil Technology)는 지난 26일 정읍시 북면 3산업단지에 위치한 정읍공장에서 ‘창립 1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을 갖고 2023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진섭 정읍시장과 김적우 전북서남상공회의소 회장, 김영태 KCFT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션과 비전 및 혁신 전략이 발표됐다.

김영태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구성원 모두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선행 대응하여 세계시장을 선도해 나가자”면서 “앞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발돋움 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다시 한 번 변화를 시도하려 한다”고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축사에서 “KCFT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혁신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편리한 생활을 가져다주게 될 것이다”면서 “KCFT의 경쟁력 강화 사업과 추가 산업단지 조성·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이룰 수 있도록 정읍시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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