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지역 군부대에 꽃묘 2500주 공급

완주군이 메리골드, 백일홍 등 꽃묘 2500주를 관내 군부대에 공급했다.

군부대 꽃묘 공급은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군 장병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2012년 이후 매년 지속되고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장병들의 휴가와 외출이 자제되고 있어, 꽃묘가 감성함양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꽃을 심고 가꾸는 일을 통해 장병들의 심신안정과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