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진봉면, 하천 환경정화사업

김제시 진봉면이 만경강 8km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이 만경강 8km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면장 김용현)은 깨끗한 하천·하구 조성을 위해 만경강 8km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진봉면은 지난 4월부터 부유성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이를 통해 수질오염과 자연재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새만금 바람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현 진봉면장은 “하천 정비뿐만 아니라 생활 주변이나 산과 들에 산재한 영농폐기물·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청정한 진봉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