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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공장장 신민철)가 2일 완주군과 협력식을 갖고 ‘2021~2022 완주 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자사 생산 하이트맥주병에 ‘완주 방문의 해’ 홍보 라벨을 부착, 지난 26일부터 전북 전 지역에 출시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하이트진로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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