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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뉴딜’ 이끌 아이디어 찾는다

시, 다음 달 9일까지 ‘뉴딜, 전주의 미래를 그린다’ 주제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메타버스, 탄소중립, 청년정책 등 전주형 디지털 · 그린 · 휴먼뉴딜 정책 발굴 기대

전주시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에 맞춰 메타버스, 탄소 중립, 청년 정책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

시는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뉴딜사업을 시민과 함께 추진하기 위해 ‘뉴딜, 전주의 미래를 그린다(GREEN+DigitAl newdeal)’라는 주제의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모집 분야는 △메타버스 등 관련 사업(디지털뉴딜) △탄소 중립 관련 사업(그린뉴딜) △청년 정책 관련 사업(휴먼뉴딜) 등 3개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7월 26일) 기준 전주에 주소를 둔 시민과 전북권 소재 학교에 다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다.

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국판 뉴딜 연관성, 창의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 등을 평가한 뒤 우수상(1명), 장려상(1명), 노력상(2명)을 선정하고 대상자에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방침이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와 사업 설명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전주시 뉴딜추진단(완산구 노송광장로 10, 2층)으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또 전주시 홈페이지 내 공모 제안 코너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천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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