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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역사콘텐츠 개발 주제 학술대회 열어

고창 동학농민혁명 기념 학술대회 개최

학술대회/사진=고창군 제공
학술대회/사진=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지난 22일 동리국악당에서 ‘고창 동학농민혁명의 역사문화콘텐츠 개발 및 그 활용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주철 부군수, 최인규 군의장,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및 녹두교실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대 신영우 교수의 고창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기조강연에 이어 4개 주제발표(고창동학농민혁명 지역조사 연구, 고창동학농민혁명 성지화사업 기념공간 조성 계획, 무장기포역사관·전봉준 생애기념관 전시콘텐츠 개발방안,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서훈 문제 해결방안),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고창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진윤식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창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대회로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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