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시청 로비 등에 스마트가든 조성

image
군산시가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를 위한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시

 

군산시가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및 확산 거점 조성을 위한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가든은 실내 유휴공간에 식물 자동화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치유 ‧ 휴식 ‧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내 미세먼지 개선 등 공기정화에 효과가 있는 실내 소규모 정원이다.

시는 지난해 군산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올해 금강노인복지관, 금강미래체험관에 각각 3000만원을 들여 스마트가든을 만들었다.

또한 내달 중으로 시청 로비에 스마트 가든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청 내 스마트가든은 시정홍보관 정비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사업비 1억 2700만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 사업으로 공공기관 내 기존 휴게공간이 실내 녹색쉼터로 탈바꿈돼 민원인들에게 심신안정, 공기정화,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문태 군산시 산림녹지과장은“공공기관 스마트가든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이용객들이 실내 미세먼지 걱정하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산=이환규 기자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