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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경찰서, 청렴선도그룹 체험 힐링캠프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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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청렴선도그룹이 힐링캠프를 가졌다.

김제경찰서 청렴선도그룹의 힐링캠프 프로그램 운영이 직장내 청렴문화 확산 및 직원들의 인권의식 고취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제서는 평소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친 직원들의 정신건강 힐링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경찰서 1개 팀원들을 상대로 청렴동아리 활동을 펼쳤다.

지난 16일 김제시 검산동 소재 ‘휘게팜’ 체험농장에서 관상용 다육식물 화분에 심기와 여러 가지 허브 식물 감삼 등을 체험하고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제경찰서에서는 힐링캠프를 진행하면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 동안 청렴선도단 단장을 맡아 봉사하고 임기를 마친 수사과 경감 정봉조와 모범경찰관인 경비과 경위 이동복에게 경찰서장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경무과 이인환 경위는 “힐링 체험캠프에서 허브차도 마시고 다육식물 화분 심기 등 체험을 통해서 업무에 벗어나 팀원들간에 화합을 다지면서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심신을 충전해서 시민을 위한 공감 받는 경찰상 확립에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제경찰서 청렴선도그룹 정승렬 단장은 "앞으로도 관내 지구대 파출소 직원들까지 체험농장 힐링캠프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경찰관들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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