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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승·㈜일강, 김제 농산물 1억원 구입 농가 힘 보태

지평선산업단지 투자기업인 ㈜대승과 ㈜일강은 휴가철을 맞아 본사포함 1,050명의 임직원, 가족에게 1억원 상당의 김제 농·축산물을 구입해 지역농가에 힘을 보탰다. 

지난 해 6월 김제시는 ㈜대승․(주)일강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구매협약을 체결한 이후 2년동안 김제시에서는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기업에 제공하고, ㈜대승과 ㈜일강은 김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구매를 통한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대승과 ㈜일강은 이번에 구입한 농축산물(쌀, 보리, 누룽지, 한돈세트 등)을 평택공장, 김제공장 직원 및 가족에게 제공하여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김제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한편, 평택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기업인 ㈜대승과 ㈜일강은 지난 2000년 처음으로 김제와 인연을 맺은 후 현재 관내에서 5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지평선산업단지에 1호 기업으로 투자를 진행한 후 지금까지 약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진행하고, 280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관내 투자기업과 지역농업·농민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조업과 농업 모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김제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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