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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한여름 밤 흥겨운 타악기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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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고(Army Go!) 공연 포스터                    /장수군 제공

장수군 한누리전당에서 한여름 밤 타악기들의 흥겹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색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군은 2022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중 아미고(Army Go!) 공연을 오는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전주덕진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사)타악연희원 아퀴의 교류 공연으로 오는 3일 저녁 7시 30분에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아미고(Army Go!) 공연은 재기발랄 군악대의 좌충우돌 해외 원정기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린 넌버벌 타악퍼포먼스 작품으로 대사나 나레이션 없이 음악, 몸짓, 표정만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에는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공연시작 1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장수군은 이번 공연 이후 오는 8월 17일에는 ‘건반 위의 채색 BY 몬드리안 공연’, 9월 15일에는 ‘마에스트로 B․T․S vs BTS 공연’, 10월 15일에는 ‘결혼식 그리고 음악회 공연’을 개최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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