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부안군,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제출 기간 운영

부안군은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 위해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1077필지에 대한 주민 열람과 의견 접수 기간을  9월 1일~24일까지 운영한다.

대상토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된 1077필지로써 ㎡당 가격을 군 민원과 및 해당 읍․면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또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부안군청 민원과 및 각 읍․면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에 적정한 의견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이에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10월 31일에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도록 기간 내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의견을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궁금한 내용은 부안군청 행정복지국 민원과 063)580-4389로 문의하면 된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완주군, ‘15만 자족도시’ 청사진 완성

정읍소나무 재선충병, 군부대 관할지역 방제 사각지대

기획[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정치일반겸직 미신고 논란 장재희 시의원 "광고 수익 목적 없었다" 해명

익산1400년 전 백제왕궁, 달빛 아래 다시 살아 숨 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