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소방서, 지난해 하루 평균 1,78명 꼴 구조

군산소방서가 지난해 하루 평균 1.78명 꼴로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소방서는 최근 2022년 구조 통계를 분석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는 모두 3794회로, 647명을 구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인원은 전년 377명 보다 71.6%가 증가했다.

구조사고 유형별로는 벌집제거 1338건(25.2%), 교통사고 888건(16.7%)에 달했으며 실종자 등의 위치 추적이 313건으로 전년 96건과 비교해 크게 올랐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19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구조 장소별로는 도로 1020건(34.3%), 공동주택, 단독주택 순이다.

월별 구조활동은 4월부터 꾸준히 증가하다 7~10월에 확연히 증가세를 보였다.

전미희 서장은 “구조활동실적을 면밀히 분석해 현대사회의 다양한 구조환경을 파악하고, 맞춤형 소방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