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발전 업무협약

image
(우측)정호영 관장, 장수꿈꾸는예술터 이서하 대표 협약식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제공

장수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이 2일 장수꿈꾸는예술터(대표 이서하)와 노인·장애인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장수군 노인과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장수군의 농촌문화가 문화예술로 이어져 지역주민과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장수군 계남면 장안문화예술촌 내에 위치한 장수꿈꾸는예술터는 창의적 문화예술 경험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예술가의 콘텐츠 연구와 실험, 창작, 공유, 교류, 확산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문화예술교육 전용 시설로 재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정호영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가 예술이 되고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가 개발되어 문화가 모두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과 장애인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