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진안역사박물관, 역사문화 관련 유물 또는 옛 사진 등 구입 추진

진안군은 4일 군청 산하 진안군역사박물관에서 역사문화 관련 유물 또는 옛 사진 자료 등을 유상으로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구입대상 유물은 진안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것 전반이다. 임진왜란과 관련된 것이거나 진안 관련 고지도, 고문헌, 고문서는 물론 마이산, 인삼, 홍삼 관련 유물 또는 민속품 등이다. 

또 진안의 문화유산이나 경관·풍속 등을 1990년 이전에 촬영한 사진자료도 구입 대상에 포함된다.

유물 유상 양여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등기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진안군과 진안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한 후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구입대상유물 여부와 그에 따른 가격은 전문가 감정평가로 결정된다.

궁금한 사항은 진안역사박물관 유물구입 담당자(063 430 8085)에게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과 역사박물관은 진안의 문화유산을 보존 전승하고, 향후 이를 활용한 전시, 연구, 교육 기능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