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성료

“고창갯벌에서 희귀 조류 찾자“

image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사진=고창군 제공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희귀 조류를 관찰하는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행사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고창갯벌 일원에서 펼쳐졌다.

고창군∙문화재청∙전라북도가 주최해 올해 2회째 열린 이날 행사는 접수 당일 신청이 마감되는 등 전국 탐조인들의 큰 관심 속에 열렸다.  

전문 탐조인, 가족, 친구 등 총 38팀 1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출부터 일몰까지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탐조 활동을 진행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철새들의 활동과 휴식하는 모습 등이 관찰돼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특히 선의의 경쟁을 통해 관찰된 기록을 측정, 시상도 진행됐다.

조사된 고창 각지의 철새 기록은 갯벌 키퍼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올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로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청보리밭 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관광콘텐츠를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