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군 육계협회(회장 강충식)가 지난 21일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의 특별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피해를 입은 가정들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충식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에 상실감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이웃들과 함께 힘을 합쳐 다시 일어서고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만들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