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 꼬마천사들 ‘사랑의 저금통’ 기부

쏠티어린이집, 그림책 1권마다 100원씩 저금해 시립도서관에 전달

image
익산 쏠티어린이집 아이들이 2일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하면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익산시

익산시 모현동 소재 쏠티어린이집(원장 오영순)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찬 ‘사랑의 저금통’ 50개를 익산시립모현도서관에 기부했다.

이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1권 읽을 때마다 100원씩 저금한 것으로, 도서관 그림책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어린이들이 지역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기부금을 전달해 매우 감동을 받았다”며 “기부금은 도서관에 없는 그림책을 구입해 지역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쏠티어린이집(민간)은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저금통을 익산 나눔곳간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