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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전 김제시장, 제22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소멸 위기 도시 김제시 부안군을 경제 도약하는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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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전 김제시장

더불어민주당 박준배 전 김제시장이 11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2024년 4월 10일 치러지는 김제시-부안군 지역구에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준배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는 한국의 돈과 조직의 정치문화를 선진국처럼 정의 정치문화로 바꾸는데 헌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박준배가 밝힌 주요 5대 공약으로 △출퇴근 가능토록 서울~김제역간 1시간대 KTX 유치 △부안쪽에 100만평 신재생 포함한 미래 첨단산업단지 건설로 청장년 일자리 창출△새만금에 우주선 공항과 2040 세계박람회 유치△청년 취업, 결혼, 출산 양육, 주거 지원 등에 1억 원 내외로 하여 출산율 향상△정의에 부합하도록 농지법 등 경제법령 개정 등을 제시하고, 최선의 노력을 경구하여 위대한 한국을 만드는데 지혜와 역량을 모아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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