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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도내 섬유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

ECO융합섬유연구원, ‘찾아가는 K-TEX 기업 방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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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이 지난 4월 ㈜자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K-TEX 기업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ECO융합섬유연구원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이 전북특별자치도 내 섬유소재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K-TEX 기업 방문’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기업 방문은 지역 기업의 운영 현안을 파악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신임 원장 취임에 따른 혁신적 변화와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적인 문화 조성,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 목소리 청취 등이 주요 취지다.

연구원은 지난 2월 지리산한지(유)를 시작으로 4월에 익산시와 함께 쌍영방적㈜, ㈜용산, ㈜자연, (유)오가닉코리아 현장을 방문해 섬유소재 제품 검증을 위한 시제품 제작 및 분석, 관련 기술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서민강 원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을 통해 기업 역량 강화와 고용 창출,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기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과 연구원 간 연계 협력 교류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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