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깨끗한 시가지 환경정비 한창

진안군은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추진, 깨끗한 시가지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다.

 

금년 7월 착공해 10월까지 완공목표로 진안읍 군상리와 군하리 6개소 1.3㎞에 3억5천만원의 사업비로 하천복개 및 하수도 개설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집중호우시 토사유출로 인하여 배수가 원활치 않았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고 하수도 및 하천의 미관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에서는 용담댐 수질보전을 위하여 시내 중앙을 흐르는 진안천 하수도 정화사업이 마무리 되고 소재지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깨끗한 물배수의 수질오염 방지에 일익을 다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