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퇴비생산에 농촌체험일손 투입을


진안군이 여름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퇴비생산 운동이 이달부터 9월말까지 6만9천여톤의 목표를 잡고 추진되고 있으나 정작 농촌마을이 고령화돼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앙평가에서 퇴비증산 우수군으로 선정된 바 있는 진안군은 11개 마을을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담당직원 일제출장과 읍면단위 공동풀베기 등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퇴비생산은 곧 환경농업의 시작이라는 케치프레이즈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여성화가 진행된 상황이어서 노동력부족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한 농가는 “농가들이 자발적인 참여에 나서고 있기는 하지만 영농에도 일손이 부족한 형편”이라며 “퇴비생산에 농촌체험일손을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