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규호 교육감 1일교사 체험

최규호 교육감이 제25회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지난 12일 오전 김제중학교를 방문, 1일교사로 나섰다.

 

최교육감은 이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청소년은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가정에는 부모님의 은혜, 학교에는 선생님의 은혜가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도교육청 유기태 교육국장과 서정모 중등교육과장도 익산 금마초등학교와 전북대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를 각각 방문, 특강을 실시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노동·노사1월 전북 고용자 수 ‘뚝’···실업자 1000명이나 늘었다

정치일반전북도, K-푸드 수출허브 구축 농생명산업 대전환 나선다

정치일반정부 지역의사제 본격 추진… 전북 필수의료 강화로 이어질까

사람들[줌] 박월선 전북아동문학회장 “어린이 위한 문학 통해 아동문학의 본질 되새길 것”

교육일반이남호 “AI 시대 기술보다 먼저 키워야 할 것은 아이의 사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