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경관보전직불제 시범대상지 확정

선동지구 등 69만3890㎡”

고창지역 경관보전 직불제 시범사업 대상지가 확정됐다. 고창군은 1일 “올해 경관보전 직불제 대상지구는 공음면 선동지구 7개 농가 메밀 61만6555㎡와 부안면 송현지구 25농가 국화 7만8335㎡ 등 모두 69만3890㎡”라고 밝혔다.

 

이들 지역엔 국비 8257만3000원, 도비 1769만4000원, 군비 1769만4000원 등 모두 1억1796만1000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들 지구에 대한 경관보전 직불제 협약서는 9일까지 체결될 예정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