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체신청 소외계층 지원

전북체신청은 지난 3월 우체국직원 50명을 선발해 ‘사랑 나누미’로 위촉하고 사회소외계층인 무의탁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50명과 자매결연을 가진데 이어 지난 27일 결연가정 50명에게 1050만원을 지원했다.

 

전북체신청은 지난 2002년부터 지역사정에 밝은 집배원 및 보험관리사 등이 불우이웃과 1대 1 자매결연을 갖고 이들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 생필품을 증정하는 등 실질적인 가정도우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현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