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덕진구청·자생단체 환경정비

전주 덕진구청(구청장 김종을)은 28일 동지역 통장과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402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과 도로변 공터 등 취약지역 환경정비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생활쓰레기 19톤과 대형 폐기물 16톤, 건축폐기물 1톤 등 모두 36톤을 수거, 처리했다.

 

김종을 구청장은 “쓰레기를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버리지 말아야겠다는 선진 시민의식이 더 중요하다”며 “청결활동과 함께 시민계도활동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