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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새마을금고 경영 우수금고 표창

익산 황등 새마을금고(이사장 장현순)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2억1200만원을 올리며 행장부 장관으로부터 경영 우수금고 표창을 받았다. 또 창립 이래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일 정기총회에서 장 이사장은 “대내적으로 재무구조가 건실한 금고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 회원간 긴밀한 유대로 지역 복지에도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황등새마을금고는 회원수가 4000명에 자산 200억원 규모며, 탄탄한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전국 어디서나 현금 인출이 가능한 온라인 전자시스템을 갖췄다.

 

황등금고는 지난 10년간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소년소녀가장돕기 등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여러 복지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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