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ㆍ논산 육군훈련소 자매결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곤)이 논산 육군훈련소(소장 장종대)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두 기관은 16일 오후 4시 30분께 육군훈련소 접견실에서 김영곤 병원장, 장종대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정식을 맺고 장병건강관리와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한 의료체계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협정은 교육·훈련 복무 중인 장병과 가족에 대한 건강관리, 질병치료 등 의료지원에 공동노력, 병영체험 등에 상호교류와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장종대 육군훈련소장은 “뜻 깊은 협약을 맺기 위해 먼 길을 와 주신 전북대병원 측에 감사하다”며 “전북대병원과 같은 우수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 김영곤 병원장은 “국방을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기초 군사훈련을 담당하는 논산훈련소와 자매결연을 맺게 돼 영광”이라며 “국군 장병들의 건강에 작으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답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