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으로 영업이 중단됐던 남원의 한국콘도 남원지점이 5일 재개장했다.
7일 남원시에 따르면 법정관리 중인 한국콘도가 법원으로부터 영업 재개 허가를 받음에 따라 남원지점도 영업을 시작했다.
한국콘도는 이에 앞서 올 초부터 남원지점을 비롯한 전국의 7개 체인점에 대해 보수 정비 작업을 벌였다.
남원지점은 5일 저녁에 재개장을 알리는 축하 불꽃쇼와 객실 점등식을 가졌으며 관람자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경품으로 콘도 숙박권을 증정했다.
남원시는 한국콘도 개장으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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