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행사·축제] 부안군 줄포면민의 날 행사 열려

제30회 부안군 줄포면민의 날 행사가 3일 줄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호수 군수와 조병서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분위기 조성 및 주민들의 화합단결을 다짐하는 축제 한마당 잔치로 진행됐다.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이 오른 이날 행사는 다양한 민속경기와 위안공연, 화합한마당잔치, 국악공연, 면민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모처럼 면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동수 줄포면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행사를 통해 옛 줄포의 명성을 되찾고 희망을 주는 지역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은희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