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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직원·전의경 문화탐방

부안경찰서(양희기 서장)가 관광문화의 보고인 부안을 찾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지역을 바로 알고 내실있는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직원 및 전·의경들의 문화탐방 기회를 마련, 조직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60여 명의 직원들이 내소사, 줄포 자연 생태 공원 등 다양한 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며'내고장 바로 알기'의 기회로 삼아 유명 관광지 위치, 추천 관광지 등을 제대로 알고 안내 길라잡이로서의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양희기 서장은 "단 이틀 동안의 문화 탐방이었지만, 직원들이 우리 지역을 제대로 알면서 부안경찰서에 근무한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관광객들에게 더 정확하고 친절한 안내를 통해 고객만족을 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은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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