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생태건강도시 실현 앞당기자"

민·관협력 체계 구축…생활속 실천과제 발굴

진안군은 생태건강도시 진안 실현을 위해 실천과제를 대대적으로 발굴해 주민 사회단체와 함께 추진해 범 군민 공감대 조성 및 자율실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13년까지 민관협력 및 자율 실천의 틀을 정착, 2014년까지 독창적 실천·체험 브랜드 10개와 변화된 100개소를 개발, 2015년부터 제3의 가치 창출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행정, 주민, 사회단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비전을 앞당길 수 있는 생활 속의 포괄적 실천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그동안 생태건강도시 실현이라는 군정 비전이 군민의 삶 속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진안군에서는 군민이 생활속에서 느끼며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실과소 읍면별 실천과제를 발굴하여 올 해부터 단계적으로 2016년까지 추진한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