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둘레길 '토요판소리 상설공연' 색다른 감동

지리산둘레길에서 펼쳐지는 '토요 판소리 상설공연'이 탐방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남원시립국악단은 지난 5월부터 바래봉둘레길과 지리산둘레길 2코스의 중간 쉼터인 가왕 송흥록 생가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탐방객들을 위한 '국악 어울림 판소리 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내 소리 받아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판소리 상설공연은 자연과 함께하는 탐방객들에게 또하나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