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향교동·왕정동 상습침수 막는다

120억 들여 우수저류시설 설치

남원 향교동과 왕정동 일대의 상습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남원시는 향교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소방방재청의 2013년도 시행사업으로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총 120억원이 투입될 이 사업은 내년도 하반기에 착수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항교동과 왕정동 일대가 이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공간으로 바뀔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보상 등의 관련 절차를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