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덕유산국립공원 불법행위 특별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 덕유산사무소(소장 정석원)는 공원자원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취사행위 및 흡연, 샛길출입 등 불법행위 사전예고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불법행위 단속 건수가 23건으로 위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고, 특히 고지대 지역인 백두대간과 종주 코스에서 불법 취사 및 흡연행위, 샛길출입 등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단속을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공원사무소는 이달 16일부터 24일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탐방객이 많은 주말을 이용하여 단속팀 20명을 2개조로 편성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 출범⋯핵심 과제는 ‘재정 혁신’

정치일반민선9기 도지사직 인수위원장에 신형식 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장

전주전주 감나무골 등 공동주택 연내 준공⋯총 2800세대 공급

선거6·3 지선 전북서 최대 60%만 투표용지 배부, 사태에 ‘무방비’

경제일반[기획]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이대로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