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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기 현장관리 만전" 농어촌공사고창지사 고수저수지 공정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인수)는 2013년 사업비 배정에 따라 국비 136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고수면 상평리 소재 고수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에 대한 '2013년도 공정점검회의'를 지난달 28일 개최하고, 저수지 증고 및 보강사업 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는 각 지구 공종별 관계자 및 현장대리인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본격적 사업 실시에 앞서 공정추진사항을 점검하였으며, 현안사항 및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원만한 공정추진 및 연내 준공으로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김인수지사장은 "사업관리 및 공정 미흡으로 인하여 영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감독 및 현장관계자 중심으로 영농기의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정부 재정조기집행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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