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 정령치 도로 개방

지난 겨울에 통제됐던 지방도 737호선인 지리산 정령치 도로(고기리∼정령치∼도계삼거리)가 16일부터 개방됐다.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김상식)는 일부 결빙 및 공사구간이 있어 이 도로의 통제기간을 연장하려 했으나, 탐방객들의 요구로 제설작업 및 낙석제거 등을 거쳐 개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비와 눈으로 인해 도로상황이 악화될 때에는 재통제한다는 방침이다.

 

손영조 탐방시설과장은 "일부 결빙구간이 있어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또한 비와 눈으로 도로상황이 악화될 시 재통제할 수 있는 만큼 가까운 사무소에서 도로상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