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왕궁축산단지 환경개선 총력

환경녹지국장이 TF팀 이끌어

익산시가 왕궁축산단지의 가축분뇨와 악취해결을 위해 T/F팀을 발족한데 이어 이를 진두지휘할 팀장에 환경녹지국장을 파견했다.

 

13일 익산시는 왕궁축산단지의 가축분뇨 무단방류 근절을 위해 하윤 환경녹지국장을 현장에 파견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통상 6급 담당급이 팀장을 맡아왔던 T/F팀장에 서기관급을 파견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익산시가 왕궁축산단지 문제를 그만큼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 국장의 파견으로 T/F팀은 왕궁축산단지의 폐수 무단방류를 비롯해 악취 단속에 더욱 강도 높은 행정력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장 파견으로 가축분뇨를 무단방류하는 농가에 대해T/F팀이 보다 강력한 행정력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출마 유진섭, 중 ·고교신입생 교육복지 공약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안호영 “저 이번에 내려요”… 완주·전주 통합 찬성

정치일반전북경진원, 음주운전·채용 부실 총체적 난맥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