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지방세 연구 동아리 운영…선진 세무기법 연구

▲ 완주군 ‘지방세 연구 동아리’에 참여하는 세무직 공무원들이 숨은 세원 발굴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완주군은 세무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주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지방세 연구 동아리(TAX POWER)’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완주군 세무담당 공무원 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연구동아리(회장 조윤성)는 급변하는 세정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선진 세무기법을 연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동아리는 매달 1회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제기된 주제에 대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안건은 세정운영 개선방안과 숨은 세원 발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