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마을공동체, 전국 최우수 선정

국민통합 민관워크숍서 수상

완주군은 16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통합 민관워크숍에서 완주군 마을공동체가 전국 최우수 활성화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그동안 전체 마을들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두레농장 협동조합 등과 연계해 공동체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에 따르면 올 9월말까지 43개 마을공동체에서 35억 24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12월까지 10개 두레농장 운영을 통해 136명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6억 9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