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김제시는 관내 독거노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이달 말까지 총 100세대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관내 100세대 독거노인들의 낡고 노후된 불량주택을 대상으로 화장실 및 지붕, 바람막이, 도배장판 교체, 주방 공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홀로 사는 노인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낼 수 있도록 자체예산을 투입,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안호영 “저 이번에 내려요”… 완주·전주 통합 찬성

정치일반전북경진원, 음주운전·채용 부실 총체적 난맥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강남3구 매물 10%대 증가…시장 정상화 첫 신호”

전시·공연근대도시 군산, 거장의 풍경을 입다

익산‘부도 위기 극복’ 익산 제일건설 북익산오투그란데더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