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9개 업체,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 15일 고창군과 지역내 9개 기업체의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고창군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처 확보와 사회진출영역 확대를 위해 15일 ‘2016년 여성친화일촌기업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여성회관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관내 9개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와의 협조체계 강화, 여성인력 채용,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체결 업체는 (주)이앤지푸드, 사임당푸드(영), 아이보리(영), (주)풍성식품, (주)서윤푸드, (주)삼보죽염, 농업회사법인 청보리 (주), 농업회사법인 청맥 (주), 고창읍내 휴먼시아아파트 등 여성인력채용과 여성근로자의 복지에 관심이 있는 9개 업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