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마실축제 캐릭터 '오복이' 개발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원철)가 부안마실축제 캐릭터 ‘오복이’를 개발하고 일반에 공개했다. ‘오복이’는 축복의 땅 부안을 상징하는 자긍의 복, 강령의 복, 재물의 복, 휴식의 복, 풍류의 복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다.

 

김원철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장은 “오복이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라며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부안마실축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부안상설시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민주당사당화저지 범도민대책위 “이원택 후보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완주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사람들[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3기 5강] 김수인 김창옥아카데미 원장 ‘리더의 말하기’

사건·사고군산해경, 승선원 축소 신고하고 조업하던 어선 적발

사건·사고경찰, 보이스피싱 조직에 6000만 원 전달한 수거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