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홍삼한우' 출시 기념 시식 행사

진안군이 지난 26일 ‘홍삼한우’ 첫 출시를 기념하는 시식행사를 갖고 고품질 홍삼한우 브랜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식행사에는 홍삼한우사업단, 이항로 군수, 박명석 군의회의장 및 의원, 그 밖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첫 출하를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홍삼한우육이 일반육보다 맛과 질에서 모두 우수하다는 품평을 내리고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했다. 이들은 홍삼한우 출시로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돼 한우농가의 소득이 증대된다면 이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군은 그동안 체계적인 홍삼한우 생산을 위해 무진장축협과 브랜드육성 계획을 수립하고 홍삼한우사업단을 구성했다. 사양관리 프로그램 및 사료를 개발하고 시범 사육농가 5호를 선정·육성한 결과 지난 10일부터 홍삼한우 판매가 시작될 수 있었다. 향후 군은 홍삼연구소 및 전북대와 연계해 심도 있는 연구를 계속하고 이를 통해 맛과 향이 뛰어난 고품질 홍삼한우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